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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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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8
허허허.. 천만의 말씀... 부당한 말씀~~~!! 요즘 낚시대 예전과 달리 성능, 디자인, 파지감....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그 명성만큼 무진장 비싸다는 사실이 가슴을 메어지게 합니다(T.T) 저는 보론옥수 1.9개부터 3.3대까지 씁니다.(다른 대도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 말씀처럼 3.0대부터는 앞치기 조금 무리라는 느낌이 있으나 처음 입문해서 경험적은 분들이 아닌 이상 절대로 원줄을 길게 쓰지는 않지요. 손바닥 혹은 20센티정도 짧게쓰면 앞치기 그거 큰 문제 아닙니다. 보론옥수, 경질대는 아닙니다. 중경조대라고 하는 편이 딱 어울릴듯.. 허나, 휨새도 훌륭하고 손맛도 좋습니다. 개같이 끌어내는 집행보다는 쿵쾅거리는 심장박동과 후들후들 떨리는 손맛을 온몸으로 느끼는 것~~. 평생 월척 몇수나 할까요? 대물을 만나면 낚시대 부러지네, 터지네 등등... 요란하고 현란한 광고에 속아 일년에 몇번 가지 않는 낚시터에 비싼 낚시대 들고 자랑할 필요는 없겠지요? 비싼대사면 폼이야 나지만 홀로 두고 잠을 편히 잘수 있나, 자리를 비울 수 있나? 물론 성능과 기능면에선 최고라하지만 굳이 수파대,다이야 고집할 필요없습니다. 수초치기를 제외한 낚시고수일수록 대가 길지 않습니다. 물론 저역시 초보꾼이나 2.6대까지는 보론옥수로 새우낚시합니다. 게다가 원다낚시대는 모든 낚시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수리도 편합니다. 다들 아시지요? 낚시대도 중요하지만 수리가 더더욱 중요합니다. 수파대?다이아? 수릿대가격 장난아닙니다..... 입붕 고수들중에는 아직도 대물낚시,생미끼낚시, 보트낚시에 보론옥수 즐겨사용합니다. 왜일까요???대우차보다 현대차가 더 잘 팔리는 이유와 같습니다. 현란한 낚시대 광고에 혹하거나, 주저하지 마세요. 원다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품중 하나가 바로 이 보론옥수로 알고 있습니다. 아 물론 머털네 장독대야 천하가 다 아는 일품인건 여러분이 더 잘아시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