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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민물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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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2
어제 형님과 유료터로... 도착후 트렁크에서 낚시장비를 꺼내는 순간 옆에 있는 요놈을 본 형님 왈 "이거 싸이즈 얼마냐?" 난 잽싸게 신으며(우리 형젠 싸이즈가 비슷하다.) "나도 첨 신는 거여. 맘에 들어?" 묵묵 부답.... 자존심은 있어서리... 쯧! 낚시 끝나고 장비를 차에 때려 넣으며 갈아신는 신발을 보는 시선이 느껴지기에 한마디 했다. "기둘려, 자주 주문하면 마눌한테 혼나니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 주문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