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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 브레이크 (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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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4
장단점이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을 표현하자면.... "부피작고 기능성 좋은 마음에 쏙드는 제품"이라고 얘기 하고 싶다. 좀더 세부적인 이야기로 넘어가서 현재까지 노지 및 양어장에서 사용한 경험상의 장단점을 적어본다. - 단점 1) 받침대에 탈부착시 손가락이 많이 아프다. 물론 비슷한 종류가 많아서 각각 다르지만 그중에 이제품은 원형의 플라스틱 mold가 있어 다소 괜찮은 편이긴 하다. 2) 안테나식으로 헤드를 뽑았다 넣었다 하면서 발생되는 Damage로 헤드가 빠지는 경우가 있다. 3) 노지에서는 그럴일이 없으나, 양어장에서 대형급 잉어가 대를 차고 들어갈때는 브레이크의 기능이 유명 무실하다. 왜냐면 완충작용이 없이 그냥 꽉잡아 주기만 하므로 고기가 계속적으로 대를 당길 경우에는 브레이크가 앞으로 넘어지면서 (아랫쪽 각도 조절부가 대부분 풀림) 대를 잃어버린다. 그러나 양어장에서는 배로 꺼내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손해 볼것은 없다. - 장점 1) 받침대와 셋트 단위로 낚시대를 결속할수 있어 자리 이동시 편리하다. 물론 받침틀의 이동성과는 비교 할수가 없지만... 2) 길이(높이) 조정이 매우 쉽다. 3단 안테나 이상으로 되어 있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조절이 자유롭다. 3) 웬만한 놈들에게는 대를 내어 주지 않는다. 브레이크 기능이 짬깐사이 대를 차고 나가는 경우를 완벽히 cover한다. 4) 받침틀 대비 부피와 무게가 크지 않으므로 낚시가방이 여유롭다. 5) 땅에 직접 박아 넣지 않으므로 설치가 쉽고, 깨끗하다. 이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지만 이정도만 하면 이물건을 앞으로 구매하는 여러 조우들의 판단기준은 되리라 보여진다. 단, 새우대물 낚시용으로 사용 하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상기 열거한 단점 중에 대를 차고 나가는 대물들의 거센 힘은 관절부의 꺽어짐이 발생하여 감당이 안된다. 그러나 다대 편성을 하지 않는 떡밥 낚시용으로는 받침틀 보다 더욱더 유용한 기능이 많다. 받침틀 대비 설치공간이 여유롭다, 비용도 저렴하고. 암튼, 떡밥 낚시하기엔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신 많은 제품으로 아주 만족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