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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10
2004-04-16
2004년 4월 첫출조(내곡지). 기대반 흥분반. 머털이 추천한 장독대vip 3.2대를 고르고 골라서 구입해 처음 담가본다. 앞치기에 자신없어 2.9이상은 몇번이고 다시던지기 일수였는데(던질때마다 떡밥이 떨어져 ㅠㅠ)... 장독대는 정말이지 한번이면 된다. 정말된다. 그날(4월7일)은 바람이 왜그리 부는지. 그러나 앞치기 진짜 된다. 시조회 상품이 은* 신수향 2.9였다. 마음을 비우고 낚시를 했다. 말도 안돼지만 장독대에서 신호가 온다. 깐새우 두마리 끼워놓았는데 찌올림이 예술이다. 챔질~~ 8치다. 기냥 코앞까지 날아온다. 기대에 못미치지만 그것으로 게임 끝. 1등했다. 1등 상품이 장독대2.9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누구 나랑 바꿀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