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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미늘없는바늘)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42
2004-03-04
오랜만에 출조해서 고기를 잡았는데 입이 찢어져 있는 고기를 마수걸이 걸면 기분 착잡합니다. 내 딴에는 방생을 한다고 하지만 고기들은 이미 표현할수 없는 아픔을 온몸으로 느껴 살아가기가 힘들죠.. 글구 그게 예의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미늘 없어져야 합니다. 미늘없다고 고기 떨어질까요?.. 예 떨어집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한 50수 정도하면 한두마리정도는 떨어지더군요.. 그게 뎅기다가 손맛보려고 좀 느슨하게 한다 싶으면 앙탈을 부리는데.. 그때 떨어집니다. 이런 단점도 있지만 입질이 붙었을때 고기 빼는데 시간이 걸리질 않으니까 님들보다 빠른시간에 많이 잡을수 있죠.. 꼭 많이 잡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고기를 생각해서 앞으로 저희 조사들도 미늘없는 바늘을 쓰는데 동참해 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