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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7
2004-03-04
사실 여자인 저에게 전에 2.5칸이상은 무리인듯 싶군요 하지만 장독대골드(이하골드라함)2.4를 접하구 나서는 더 이상 편견을 버리게 됐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창릉천에 가니 사방공사중이라 손맛은 비록 못 봤지만..... 느낀점만 몇자 올립니다 골드를 물에 담그니 드리울때와 올릴때 정확한 투척하며 물과의 마찰을 최소화한 것이 마치 손목의 힘도 줄여주는 듯하군요 다만 시간이 흘러봐야 자세히 알지만.... 다소 골드의 중심이 앞족으로 가는 듯함 그럼 색깔은 어떤가 화면보다는 어둡지만 조금 진한 회색이 너무 밝거나, 어두운 것보다는 때도 안타는 것이 훨씬 좋아 보아요 게으른 사람에게 좋은 듯하군요(?) 재질은 어떤가 선전에서처럼 "최상의 경질대이니, 케브라대는 가라"했다 맞다! 정말 찔기다 노지에 장애물이 얼마나 많은가 3년인가? 몇년인가? 무상A/S 믿구서 밑걸림에 마음껏 댕겨보아도 여간해서는 골드의 몸뚱아리는 뽀개지지 않아요 이상과 같이 아마추어 필드스탭이 실험검증하였아오니 여러 오빠들께서는 이 낭자를 믿구서 술.담배를 줄이고 조금씩 더 투자해 부디 골드를 1대씩 장만하여 길히 어복을 춤만히 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