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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47
2004-03-05
골드 4칸대로 요즘은 주로 바다 방파제로 갑니다 밤에 주로 우럭을 뽑아내는데 장난이 아닙니다 카드채비로 3,4마리가 한꺼번에 달려들어도 막 뽑아올리면 바로 들립니다 보통 고탄성 대하면 순간 충격에 아작이 나는게 보통이지만 이건 다릅니다 제가 일부러 부셔먹고 또 새걸로 바꿔달래야지,,,(죄송) 하면서 아무리 강하게 챔질을 하고 또 여나 테트라포트에 줄이 걸려 대에 충격이 가더라도 전 이 장독대골드로는 바로 그냥 당겨바립니다 망상어 30은 애기처럼 달려나오고요 우럭 빵좋은 34는 강아지처럼 댕겨집니다 약간 무거운듯한게 단점이지만 밤에 쪼그리고 앉아 찌를 보고있으면 무서운게 없답니다 예전에 20만원 넘는 대를 수초에 걸렸다고 바로 부셔먹은 적이 있어서 회사를 잘 믿지는 않지만 머털은 믿는 편입니다 가끔 교환해주는 물건들 중에 다른 물건을 대신으로 주는 허황한 경우가 잇지만 그것마저도 그냥 쓰라고해주니 감사하기까지...ㅋㅋㅋ 아무튼 머털은 약속은 지키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