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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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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5
민물낚시인이라면 찐버거 모르시는분은 아마도 거의 없을듯... 보통 유료낚시터에서 집어용으로 많이 사용하시죠... 굳이 자세하게 설명 안해도 될듯싶구요... 요즘시기에 저의 사용방법을 간략하게 기술하고자합니다... 먼저 집어용으로 사용시에는 미리 물에 충분히 불려놓은 어분20% 에다가 찐버거80% 첨가 골고루 섞이도록 나무젓가락으로 저은후에 그 다음으로 물을 가미하면서 다시 골고루 저어줍니다... 수량의 한계는 조사님들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물넣고 골고루 섞은후에 집어용(대추알크기)으로 만져보아서 약간 촉촉한 기운이 들정도로... 바늘에 달때에 꾹꾹 눌러서 달 필요없이 세손가락으로 두번정도 살짝 눌러서 사용... 30분~1시간정도 집어용으로 사용후에는 크기를 콩알크기로 줄이고요... 그 다음으로 미끼용으로 사용시에는 위에 기술한 함량의 반대... (여기서는 어분을 사용한 미끼입니다...) 충분히 불려놓은 어분80%에 찐버거20% 첨가...골고루 섞어준후에 쫀득한 느낌이 들정도의 반죽상태... 초기집어는 대추알크기정도로 1시간여 꾸준히 구사하다가 그 다음부터는 콩알크기의 집어제와 위에 기술한 어분 짝밥사용... 어분은 바늘만 살짝 감쌀정도의 크기...(저의 경우 붕어5호바늘...)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떡밥의 양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꾸준한 투척 및 자신의 노력... 이렇게 하신다면 손맛은 충분히 보실꺼라 사료됩니다... P.S : 유료터저수지 및 양어장낚시터에서 개인적인 경험을 근거로 하여 기술한 주관적인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