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지티에스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293
2004-03-04
GTS는 자체 비중이 중간정도 됩니다. 그런 이유로 단품으로써의 고운 어분의 기능외에 혼합 떡밥 사용시의 장점이 많읍니다. 어느 누구나 GTS를 쓰는 사람들이 천하무쌍을 같이 사용 합니다. 그러나 그외의 아쿠아텍 제품이나 다른 메이커의 어분계열 떡밥과도 조화가 잘 됩니다. 겨울에는 주로 유료터나 하우스를 찾기 때문에 특히 GTS를 빠트리지 않고 가져 가게 됩니다. 하우스의 경우는 일반 하절기 야외 유료터 처럼 집어를 위한 품질은 필요치 않으나, 수온이 낮고 입질이 까다롭기 때문에 떡밥의 배합비율 조절을 통한 풀림의 정도를 조정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 합니다. 아울러, 집어제의 향 자체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GTS의 경우는 그위력을 발휘 합니다. 적달한 자체 비중으로 블랜딩된 미끼를 붙잡아 주고 안정된 풀림을 제공 합니다. 입질의 패턴을 잡아주는 역활을 한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지 쉽네요. 특히 잘불린 어분과의 배합후 안정화된 후에 다시금 일정량을 첨가하여 블랜딩 하였을시는 집어의 효과가 배가 됩니다. 그리고, 어분외에 글루텐류와도 썪어서 써 보세요. 글루텐의 비중을 다소 무겁게 하여 미끼의 안착시 바닥을 살짝 긁고 당겨져 오기 때문에 글루텐만 사용할때 보다 입질을 받는 속도가 빠릅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비율은 GTS:천하무상:이모글루텐=3:1:1 입니다. 권장 합니다. 꼭한번 사용해 보세요. 특히 하절기 유료터에서는 어떤제품보다도 짜장들의 입질을 빠르게 받는것 같읍니다. GTS는 중층 내림 전통바닥의 패턴에 관계없이 사용 할수 있는 전천후 제품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