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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송어 꼬시는데 최고입니다..
superex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366
2015-10-26

요즘 송어 루어/플라이 시즌입니다.

스푼도 하고.. 미드도 하고.. 여러 채비로 송어를 꼬시게 되지만.. 알채비가 점점 제한되는 요즘..

 

단연 독보적인 건.. 마커 + 봉돌 + 바늘.. 그리고 이 트라우트웜입니다. (거기에 구멍치기.. ㅡㅡ;)

초반에는 특히 핑크색이 잘 물고.. 후반기에는 야광색(초록)이 잘 무는 편입니다. (얼음 낙시터도 비슷..)

 

초보자의 경우 단독 캐스팅이나 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전 이 제품과 마커 채비로 송어 손맛을 보게 해 줍니다.

잘 물지 않는 시간대 쉬어가는 의미로 마커 채비로 손맛 보는 경우도 있고요.

 

운 좋으면 한 마리 잘라 여러 번 쓸 수 있기는 한데..

그렇지 못할 경우 금방 동이 납니다.

 

때마침 이 제품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저렴할 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품절되기 전에 한 두 봉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