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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래기애기..????
jinm076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690
2015-10-22

특별히 애기를 가려쓰지는 않지만...

옵빠이 .. 지금은 몇개씩 챙겨 가지고 다닙니다...

일단 ..장점은

1) 조과가 좋다...는 아닙니다...  전 보조애기로 써요 바닥에 봉돌이랑 일반애기달고 10cm위에 옵빠이 달죠 

요즘 채비는 2단채비로 애기 3개끼우는데.. 애기 많이 단다고 많이 잡으면 애기 열개라도 달죠...

제생각에는 애기는 많이달아야 2개가 적당합니다... 단차는 15cm미만으로

근데 애기를 단차를 조금두면 9cm짜리 애기 꼬리끼리 서로 엉켜 물속에서 엉덩이 키스를 하고있을 경우가 생겨요...

그럼 않잡히죠...절대  옵빠이는 이럴때 위에 달면 엉킴이 거의 없죠... 

 

2) 갑오징어가 붙는다...옵빠이가 물렁거려서 그런지.. 일단 갑이가 잘나오는것 같은데..탁월하지는 않습니다.

갑이잡을려고 옵빠이를 쓰는건 좀 ... 무리가 있는듯...갑이는 나올려면 애자에도 붙어 나오니...

 

3) 밑걸림이 심할때는 ..(갑이터에서) 채비손실이 덜합니다. 밑걸려서 뽑으면 뒤에 바늘부위가 뽑혀나가요...

옵빠이만 날리는것죠..봉돌이랑 채비는 회수가능...

 

4) 있어보인다...이게 제일 중요한데 .. 시중에서 옵빠이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이거 쓰면 있어보이고

 여기에 붙어나오면 다른분들 시선좀 받습니다... 특히 갑이 붙어나오면 다른분들이 몇개 팔라고 부탁하기도..

 

옵빠이는 단독으로 쓰기보다 보조 애기로 쓰면 딱입니다..

거의 바닥채비에 붙어 잡히지만 20~30%는위에 옵빠이에서 나오니... 무시할수는 없죠

갑이가 좋아합니다... 갑이특성상 촉수 뻗어 딱딱하면 이물감을 느껴 꽉물지 않는데...

물렁거리고 작은 옵빠이는 좀 꽉 붙더군요

물을 덜탑니다....작아서...물쎌때 쓰면 덜흘러갑니다...

 

PS개인 스타일이니 너무 믿지는 마세요...제 후배는 너무 작아 믿음이 않가 못쓰겠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