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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Plus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346
2010-04-07
큰맘 먹고 32칸 3대사서 손맛 터에 갔는데 기분 완전히 잡치고 왔습니다. 자리잡고 밭치데 피고 플러스 3대걸치고 수심체크 하려고 던지려는 순간 뚝 하고 외마디 비명만 수산 이런 된장 하고 한숨만 나는데 나머지 2대도 부러질세라 하루 종일 낚시는 커녕 신경이 쓰여서 일직 철수 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머털에서 주신 찌 말입니다. 찌맛춤을 하고 낚시를 하고 있는데 입질이 이상해서 다시 찌맛춤을 해보니 외상은 없는 것 같은데 몰을 먹더라고요 …된장 제가 처음 지인에게서 추천을 받아 새털1.7사고 출조해서 부러지고 a/s가 잘되어서 지금까지 머털을 이용하고 있지만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