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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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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낚시대 정말 폼납니다. 4대 펴놓고 있으면 마음이 흐뭇!! 몇일전 금년 첫출조를 다녀왔습니다. 노지용으로 구입한거라 노지만 다니면 맨날 꽝 만치다 금년에 처음으로 양어장엘 들고 갔습니다. 2.8~3.6까지는 그런데로 앞치기 수월, 4.0은 팔목이 조금씩 아파 오더군요. 넘 간만에 손에 쥐어서 인지 갑자기 무겁다는 느낌이... 헌데 작년까지 양어장 용으로는 은성 파워 와인드 향어대를 쓰고 있었기에 그거 무게에 비하면 장독대 골드는 정말 작대기 휘드르는 기분!! 이번 출조에 잉어랑 향어 붕어 아주 징하게 손맞 보고 왔습니다. 향어 70정도 되는놈을 2.8대에 걸었는데 저는 정말 대 부러지는줄 알았습니다. 낚시대가 손잡이 부터 활처럼 휘며 피아노줄 소리를 내는데 이러다 대 부러지면 어쩌나 하는 그런 생각이 팍 들더군요. 그녀석과 씨름하길 5분정도 간신히 제압에 성공, 뜰채에 간신히 담고 떨리는 팔을 진정 시키며 낚시대를 받침대에 올려놓고는 긴 한숨 몰아쉬고는 입가에 살짝 미소를, 한편으로는 와인드 향어대는 그정도는 강제 집행이 가능 한데 이대는 힘드네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그것도 잠시 4.0대에 또 입질 이번엔 잉어, 이녀석은 싸이즈가 작내 40정도 되는싸이즈인데 약간 실갱이를 하다 바로 뜰채로 골인 역시 골드대는 노지용으로적합 완전대물용으로는 약간 모자른듯... 하지만 향어 잉어 60cm이상만 아니라면 걱정 없이 사용해도 될듯합니다. 정말 맘에 드는 낚시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