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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장독대 새털PLUS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72
2007-09-18
새낚시대 신고식을 치른건지 태풍탓인지 늘상 꽝없이 30수이상은 꼭 해오던 낚시터에서 오랜만에 겪어보는 꽝조과였지만 새털의 가벼움이란.... 긴대가 없어서 바다민장대로 버티고 버티다가 손목아지 아작나느니 맘먹고 좋은걸로 골라본다고 결심하고 36칸 골랐습니다. 아래에서 몇몇 조사님들이 말씀하신걸 의식해서인지 기존대들에 비해 무게중심이 약간 초릿대쪽으로 쏠리는 느낌도 받긴했지만 가벼운 무게감에 취해서인지 신경쓰일 정도는 아닌걸로 느껴집니다.(개인적인 생각) X랄친구넘과 같이 출조했는데 그녀석 옆에서 계속 부러워하더군요. 물론 명인은 문방사우 탓을 하는게 아니라고는 하지만 정말 낚시하는 내내 손목의 부담을 생각하면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또 MTF 브랜드이니만큼 A/S 는 확실하겠죠. 그거 딱 두가지 생각하고 질렀습니다만 써보고나니 대물은 못했지만 전혀 후회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