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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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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남양호 노진리 새우낚시중.. 쓰러진 부들구멍..말그대로 그냥 쓰러진 부들사이에 구멍이 있어... 장독대 골드 2.8을 넣었죠.. 수심은 70정도.. 약간 빠른 찌올림(몸통까지)후 우측으로 살살 기는것을.. 수초구멍이라.... 그리고 산란기고 토종은 큰넘이 나오는곳이라.. 두손으로 아주 힘껏 땡겼습니다.... 우당탕 하는사이에 언듯보기에(밤 9시경) 50센치가 넘어보이는 허연놈이.. 수초위에서 파고들지 못하고 우당탕하며 끌려나왔습니다... 말그대로 수초위에 뛰어서 순식간에 끌고 나왔는데 60이 조금 안되보이는 잉어였습니다... 2.8칸에 수심이 70정도면 약 10미터이상을 가물치도 아닌 잉어를 그 구멍에서 끌고 나올수있는 낚시대가 과연 얼마나 있을런지.. 장독대 티타늄 3.2도 두대를 가지고 있지만 이정도는 못할것 같습니다... 참 채비는 5호 원줄 5호 케브라합사...바늘은 돌돔3호바늘입니다.. 뭐 고기가 물어서는 터지지않는 채비라 봐야죠..바늘도 안펴지는 바늘이고.. 음..암튼 놀라웠습니다..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