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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5
2007-05-30
전 티탄 3년째 사용 하고 있습니다 3년만에 첨으로 사용기 올립니다 왜? 여기 올라오는 사용기을 보면 너무 뻥이 많아 한말씀 드릴려구.. 사용기는 조사님들이 낚시대 구입 하기전 정보을 보고 결정을 많이 하시는데 여기 올라온 사용기 는 일색이 칭찬 뿐이고 비평은 거의 없어 앞으로 구입 하시는분들을 위하여 실 사용기로 올립니다. 여기 글 올린걸 보면 준척붕어가 날라온다? 심지어 50cm되는 잉어가 날라온다? 이런글 있지만 너무 뻥이 심하네요. 제 경험상 붕어 15cm만 돼도 잘 않나오고 옆으로 쨉니다. 준척 및 잉어 50다마가 날라온다는분들은 머털에서 어느 낚시대을 보내 주셨는지 정말 궁금 하네요. 서론이 넘 길었네요. 장점은 실지로 티탄 좋은 낚시대 입니다. 3년간 단 한번도 초리대 조차도 부러드린적 없구요(실수로 발로 밟아서 부러진적있음)a/s 좋구요. 전 티탄으로 대물낚시을 주로 하는데 수초에 잘 걸립니다, 그때마다 강제로 잡아당겨 낚시을 하고 접을때 다른대는 잘 안들어가도 티탄은 잘 들어갑니다. 장점은 이정도 하구요. 단점은 그람수에 비해 넘 무겁구요. 절대로 붕어 8치9치 이상 안 날라오구 특히 잉어 50정도 않 날라옵니다., 날라오는 정도는 5치 정도? (것도 강하게 챔질시) 뒷마개 신주로써(구형)무겁구 나사홈이 넓어 잘 풀리고 잔기스 쉽게 납니다. 특히 반짝거리는 낚시대가 3년정도 사용하다보니 광이 죽어 보기 싫어집니다. 단점도 이정도로.. 총평은 그래도 다른대보다 티탄이 낳다고 봅니다. 아..한가지 구형3.6칸 부터는 무거워서 비추인데 요즘 신형은 어떨지 모르것네요. 이상 실 사용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