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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 대물바늘(무 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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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약 6~7년전 부터 미늘있는 바늘에서 없는 것으로 모두 바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닦채비도 쌍봉에서 외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쌍봉 미늘있는 채비를 사용하다보면 고기가 바늘을 깊숙히 물 경우에 미늘때문에 바늘을 빼느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물고기 주둥이가 걸레 --; 가 되는 일도 있고 다른 한쪽 바늘도 손에 꽃이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빼야하기 때문에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또한, 한 바늘을 물은 고기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른 한쪽 바늘이 몸통, 지느러미, 눈등에 걸리면 바늘 빼는 시간도 시간이지만 고기도 상처를 많이 입어 좀 불쌍한 생각도 들고 하여 미늘없는 바늘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미늘로 바꾼후 위와 같은 너저분한 일이 없어 깔끔한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처럼 미늘이 없다고 놓치는 일도 여태 없었습니다. * 대물 바늘 상표답게 아주 튼튼하고 날카로와 후킹이 잘되고 큰 물고기의 제압에서도 부러지거나 펴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2.3.호 - 저수온기에 주로 사용하며 붕어 및 작은 발갱이 제압시 아무 문제가 없으나 40cm급 잉어나 향어의 경우에는 약하게 펴지는 일이 있었음. 중층으로 사용시에는 바늘이 무게가 좀 있으나 30~40cm 급 떡붕어 제압시에도 문제가 없었음. 4.5호 - 일반 계절에 사용하며 50cm 급 잉어.향어 제압시에도 무리가 없었음. 6.7호 -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여타 어종 제압시 한번도 휜 일이 없을 정도로 강함. 비슷한 다른 제품의 동일호수는 같은 급의 고기 제압시 휘는 일은 없었으나 몇번 후킹하며 바는 끝이 무듸어 지는 일이 있었으나 당 제품은 문제가 없었음. 미터급 이상의 물고기의 경우에는 문제가 있을런지도 모르지만서두요... 8호 - 구매하긴 했으나 6.7호 정도면 다 소화해내서 아직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미터급 대물, 역돔, 바다에서 한 번 사용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사메 무미늘 대물바늘은 현재까지 사용해본 바늘들 중에서는, 무게는 다소 나가나 가장 강하고 예리함이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