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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전용 천상헤라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310
2006-12-23
천상헤라에 대한 아랫줄의 "솔직한 사용후기"를 보고... 단순히 따지고자 하는 댓글이 아니라, 혹시 그 글을 보고 잘못된 시각으로 천상헤라를 대하실지 모르는 다른 구매자님들께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우선 아랫글의 김OO 님의 글은 18척 한 대 만을 잠시 사용해본 후 올리신 글인듯 한데... 천상헤라 18척의 무게감이 많이 나가는 것은 저도 인정하는 편입니다만... 그렇다고 형편없는 평을 받을만큼의 제품은 아닌듯 합니다. 저도 처음 내림 및 중층 챔질에 익숙치 않을때는 단순무식한 챔질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후 내림 챔질에 익숙해 진 후에는 그리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아래 글을 게시한 님은 손목 힘이 유난히 약하시거나, 아직 장척 챔질에 익숙하지 않으신 것은 아닌지... 저는 개인적으로 천상헤라를 10, 11, 13, 15, 18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타 제품으로 귀룡봉 9, 12척, 귀룡봉 골드 16척, 원다 청죽 15, 18척, 비경천 18척, 그리고 최근에 선물받은 시마X 12, 15, 17척(20~40만원대) 3대를 보유하고 있으나, 겨울철 하우스 낚시나 봄~가을 노지 내림낚시시 천상헤라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낚시대는 주로 붕어 및 떡붕어 전용터에서만 사용중입니다. 낚시 TV 등에 출연하시는 일부 고수님 및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중고급대 사용에 부담이 없는 분들이라면 모를까... 저같은 일반 서민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없이 안심하고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고마운 낚시대인듯 합니다. 외관상의 디자인은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니 언급할 필요는 없을 듯 하고... 단순히 중고급대에서 느껴지는 여러가지 특성들과 단순 비교하여 천상헤라를 낮추어 판단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최근에 남양주에 있는 차X낚시터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낚시를 하다보면 천상헤라를 휘두르면 열심히 손맛을 즐기고 게시는 여러 조사님들을 볼 수 있지요... 그것 하나만으로도 천상헤라의 존재가치는 충분히 증명되는 것이 아닐런지... 중층 및 내림낚시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천상헤라의 가치가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알려드리고 싶었기에 글을 올리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