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이모글루텐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64
2006-10-30
직장생활에 아이는 이제 17개월 짜리 하나와 1개월 짜리 하나가 있다 보니 많은 시간을 내어 낚시를 가지를 못하고 손맛터를 자주 이용하는 저에게는 필수인 제품입니다. 요즘 많은 손맛터들이 외바늘만 사용하도록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낚시를 하는 사람들은 집어제와 입질용 둘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고민이 큽니다. 이럴때에 이놈이 안성맞춤입니다. 단품으로 사용을 해도 좋구요. 저 같은 경우는 새우성분 어분 1컵에 물 1.6 ~ 1.7컵을 넣고 떡밥그릇을 흔들어 잘 섞어준다음, 곡물류 떡밥을 반컵 넣고 역시 떡밥그릇을 흔들어 잘 섞어준 후 이모글루텐 1컵을 넣고 손으로 골고루 저어 사용합니다. 떡밥을 치대는 것으로 점도와 풀림을 조절하지 않고 이모글루텐의 가감으로 점도와 풀림을조절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