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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장독대 새털PLUS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73
2006-09-07
새로운 낚시대를 고객들의 품평만을 믿고 거금 20만원을 들여 기대와 희망을갇고 새털 플러스 3.2대1대를 주문하여 어제 물건을 택배를 통해 받을 당시만해도 기분은 참으로 괜찮았다,그러나 기대와부풀었던 나의 마음은 그리오래가지 못하고 여지없이 뭉개지고말았다. 퇴근후 낚시줄과 채비를맞추어 근처 낚시터로직행하여 낚시대를 투척한지 30여분 지났을까 찌가 깜박깜박이더니 쭉끌고들어가는것을 챔질하자마자 아야 소리한번 못하고 손잡은 바로위에서 딱하는 소리와함께 나머지부분은 유유히 달밝은 낚시터중앙 부분으로 유영을 해가는것이었다. 하도 어이가없어서 한동안 주변사람들과 멍하니 처다만 보다가 손잡이가 부러졌으니 낚시대가 가라앉을수도 있다는 주변조사님 말이 퍼뜩 뇌리를 스치기에 얼른낚시대 3.6대를가지고 쫒아간결과 그래도운좋게 낚시대를 건지고보니 낚시대는 4등분으로절단이 나있었다. 지금까지 낚시를해오면서 손잡이대가 나가는 낚시대는 이번이 처음이라 어떻게 표현을 해야 좋을지 그저멍할뿐이다. 게시판에 보면 모두다 좋다는 내용만있어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믿고 물건을 장만하게되는데 나처럼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지않게 신경써서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머털이 되었으면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