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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41
2006-01-03
2003년 여름쯤에 29대칸 쌍포를 구입하여 점점 구입하다보니 어느덧 2006년도에는 VIP만 25:1대 29:2대 32:3대(요번에구입2대) 36:2대가 되었네요.. 지금까지 낚시대 부러진 일은 25칸대 제가 실수해서 부러진것과 초리대 무리하게 넣다가 부러진것 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제 실수로 25대부러진것은 머털네가 가뿐하게 A/S 처리해 주셨구요.. 우선 티탄은 대물낚시 또는 양방의 대물터 그리고 조사님이 많으신 붕어장에서 사용하실때 꼭 사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낚시대입니다. 잉어든 붕어든 향어든 제압시 고기 방향을 돌리기 쉽기 때문에 옆 조사님에게 피해도 안드릴수 있고 그만큼 손맛도 보장을 하고요. 많은 분들이 스티커 가지고 모라고하셨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스티커가 맘에 안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스티커가 벗겨지거나 손상된 부분도 없었고요. 그리고 뒷마게가 돌아가는 부분에 대해서 제 낚시대중 25칸대만 쑥빠져 나오는데요. 철물점에서 파는 고무마킹을 안에 껴서 쓰시면 그러한일이 없습니다. 제작년도에 29칸대로 파라호에서 92cm 잉어를 잡았을때 머털네 잉어뜰채에 몸통 반밖에 안들어가는 대물을 잡았을때도 29칸대 부러지지 않고 잘 버티더군요. 낚시대 휩세가 계속 U자 모양이었는데도 버티는 것 보면 용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명물은 명물입니다. 제가 일부로 대물터가서 낚시대부러져라 하고 강제집행도 해보았는데요.. 아쉽게도 머털네 승리였습니다 ㅡ.ㅡㅋ 그리고 낚시를 다녀와서 바로 낚시대 관리를 못한적이 있었는데요. 아직 기포현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36대는 사용하다보면 저같은 경우는 점점 무거워지더라구요. 그래도 1대 써보고 다시 36칸을 구입한 이유는 모처럼 잡은 대물을 낚시대가 부러져서 얼굴 구경도 못하고 보낼바에는 믿을수 있는 낚시대를 사용해서 구경좀 해보자는 의도에서 구입한것입니다. 한번 노지가셔서 장독대 VIP 쭉 깔고 대물을 기다리며 해지는 저녘놀을 구경해보세요.. 웬지모를 뿌듯함(?)과 기대감에 날밤 꼬박 세우게 된다니까요. 또한 밤 이슬을 즐기시는 분때문에 절대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과가 훨씬 좋아지더군요 ㅡ.-;;(낚시의자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무의식적으로 찌를 보게되잖아여. 그때 찌가 쭉 올라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2006년도에 원자재가격 인상으로 가격이 오른다고 하네요. 미쳐 이게 과연 구입하고 후회는 없을까라고 구입하시지 못한 조사님들은 후회하지 마시고 좀더 가격이 저렴할때 구입하시라고 글을 남김니다. 가격인상하면 머털네 찌 몇개는 사고도 남을 금액이잖아요^^~* 마지막으로 장독대 VIP 3년 무상 A/S 건에 대해서 음모가 있습니다 ㅡ.ㅡㅋ 지금까지 사용한 기간에 비례했을때 거의 A/S 받을 이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한 3년더 사용해보고 다시 상품후기 올려 놓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