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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티타늄 VIP Plus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66
2009-07-08
붕어 얼굴을 볼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수초를 감아 버리니깐요.. 단 초에 강제집행으로 끄집어 내야 하는데... 이 낚시대는 솔직히 너무 가볍고 휩새가 너무 좋네요.. 강제 집행이 될런지 참 걱정이네요... 낚시대의 원줄은 짧아서 손해보는게 없고, 길어서 득될게 없다고 하잖아요, 최대한 강제 집행이 잘 될수 있도록 줄을 짧게 매기는 했는데 휩새가 너무 좋아서 잘 될지 걱정됩니다.. 마지막으로, 도장 문제 인데요... 음. 글쎄요 수작업으로 작업을 했을까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새 재품이니 깔끔하고 누가 봐도 멋스럽다고 생각합니다만 저의 의견으로는 제가 좀 세심한 편이라요.. 좀 먼가 2%로 부족하는것을 느끼게 하더군요.. 조금만 더 세심하게 도장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그리고, 카본을 돌돌 말아 쭉~~ 돌려서, 심같이 태이핑이 일정한 간격으로 감겨 있어야 돼는데요.. 잘 가다가 중간 부분에 몇 가닥이 없더군요.. 도장이 그쪽만 좀 깊게 들어간건지 아니면 스크랩 원단이 좀 두껍게 들어가 파묻혀 안보이는건지 아니면 끊어진건지 의구심이 좀 들더라구요.. 왜냐면.. 그 카본 심줄이 끊긴곳이.. 파손에 원인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입질이 와서 힘껏 챘을때 낚시대 앞부터 끝까지.. 카본의 심줄이 똑같은 무게의 힘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휩새를 받아 쳐 줘야 하는데. 그 심줄이 만약.. 끊어졌거나 안들어 갔다면.. 바로 빡!!! 하면서 부러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1번 초릿대는 대체적으로 다 똑같습니다만.. 2번 대는 너무 엉성합니다... 1번대와 2번대 연결돼는 부분의 마지막 처리 부분을 안해 놔서 갈라진게 한두개 있었습니다.. 많이는 안갈라 지고 저같이 새심한 사람이 봐야 보일정도 니 사용하는데 문제 없겠습니다만.. 나중에 분명 파손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분명 저만의 생각입니다만.. 1번과, 2번을 솔리드 계열로 만든다면.. 휘어지는 문제점은 있겠지만.. 그래도, 내구성에서 좀더 강해지지 안을까.. 이건 그냥 저의 생각이구요.. 제가 다 나쁜말만 해서 오해를 안샀으면 좋겠습니다... 뭐든지, 그래도 단점을 말해주고 그것을 보안하고 더 발전돼는 MTF가 됐음 하는 바램에서 말한거니까요 암튼, 낚시대 정말 가볍고 휩새 좋습니다.. 그리고, 뽀대가 장난 아니라는거요 이제 주말에 출조 가서 .. 채비 설치 하면 엄청 멋있을것 같아요.. 정말 뽀대는 작살이구요, 36칸대 정말 가볍습니다. 놀랄정도네요.. 제가 정말 들구서, 너무 가벼워서 박수 까지 쳤다는..^^; 암튼, 100점 만점에서 전 90점 줍니다.. 그리고, 10%로는 도장문제 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