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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옥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44
2005-12-25
저도 사실 맨 처음 냄새 맡아 보고 이런 냄새를 붕어들이 좋아할까 반신 반의 했습니다. 근데 아는 분이 사용하는 것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일단 겨울철 하우스에서 떡밥으로는 깔짝이는 입질때문에 고생하지만 이넘은 바늘에 직접 달리기 때문에 바로 빨아 버립니다. 놀라고 신기해서 구입해서 이번에 사서 하우스에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쏙쏙빨리는 입질에 후킹도 연신 이어지더군요.. 꼬리표 3 개 건졌습니다..ㅋㅋㅋ 단, 하우스 내부가 어두운 곳에서는 조과가 조금 떨어지니 불을 밝게 킨 곳에서 사용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물속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거든요... 그리고 이미 이 넘을 사용하는 조사들이 무척많더군요... 이미 집어가 되어있는 상태라면 떡밥 필요없이 이 넘 가지고 간편하게 많은 조과를 올리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흠이라면 가격이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양좀 많이 늘려주었으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