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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새털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213
2007-10-08
어렵게 큰 마음먹고 논산에서 머털까지 가서 32 28 24 그리고 바침대 3개를 설래이는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낚시대 피부가 새털 같이 매끄럽지가 않다. 낚시대 피부가 우둘우둘 참으로 황당하고 기가 막힌다. 몇번만 쓰면 바로 피부가 벗껴 질 것 같은 느낌에 영 마음이 불편하다. 광고만 믿고 펴보지도 않고 사온 내가 잘못이지... 수년간 머털에서 낚시에 필요한 것은 거의 다 모털에서 구입했는데... 지금까지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왠지 후회스럽고 찝찝한 마음이 오래 갈 것 같은 기분이다... 정말이지 매끄러운 피부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