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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최고급파라솔[45인치]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94
2005-11-14
[머] 리털 뽑아가며 고심하여 만든 파라솔이라서 그런지 [털] 나고(머리털) 첨 보는 저렴한 가격에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운 파라솔. [낚] 시터 자리잡고 이넘을 펼쳐 놓으면 추운 겨울 바람도 막아주고 [시] 원한 입질 기다리면서 아차! [화] 끈한 입질에 [팅] 팅 피아노줄 소리 떡붕어 4자 5자 나올 것만 같네여. 첨 가격보고 탐탁하게 생각지 않았는데 막상 물건 받아 보니 흐믓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