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돌아온 최고급파라솔[45인치]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02
2006-03-27
지난 토요일에 대관지에 혼자 출조했었습니다. 낮에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붕어입질한번 못받았어요. 저녁을 밤아홉시쯤 되었나요.. 빗방울이 뚝뚝뚝 떨어지지 뭡니까. 아직까지 조과는 "꽝". 이대로 물러설 수야 없죠. 차 트렁크에 고이 모셔두었던 머털표 최고급 파라솔을 꺼내어 당당히 펼쳤죠. ^^ 두더지를 땅에 고정시킨 후 파라솔을 설치하니 튼튼하고 바람에도 끄덕없습니다. 사길 잘했단 생각에 맘이 뿌듯해집니다. ^^ 아직 구매안하셨다면 얼렁얼렁 구입해두세요~! 모두 월~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