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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29
2006-03-21
몇일전 33쌍포를 구입하여 써보고싶은마음에...바로 하우스로 출조를 했습니다..줄달고...찌마추고...바로 떡밥입수...ㅋㅋ 몇번에 밥질뒤에 찌가 쭈~~~욱~~~ㅋ ㅑ~~~ 손에 어리는 이맛~~~걸은놈은 잉어였다..ㅠㅠ 이놈 힘좀쓰네~ㅠㅠ 어~어라~~ 핑~~~~~~~~~~ 아뿔사...초리대 줄이 빠져네..ㅠㅠ 조급한 마음에...확인않하고...낚시를 했더니..ㅠㅠ 억을했다..ㅠㅠ 머털띠~~미워잉~~ㅠㅠ 한탄만 할수 없었다...다시 줄을 겉어서...뽄드칠해서 말리고...다시투척... 쭈~~~우~~~~욱~~~~~오늘따라 찌들이 미쳤다...휙~~~~ㅋㅋ역시 또 잉어다...ㅋ 수심 3미터50정라 얼굴보기가 힘들다~ 초릿대가 자꾸 물속에 쳐박힌다... 이놈두 힘좀 쓰는군...ㅋㅋ 잉어와 겨루기를 10분 슬슬 윤곽이 보인다~~햐~~요놈참 이쁘게두 생겼다..ㅋ 얼추 65정도는 됄뜻보인다...오늘 이렇게 잉어 11수와 향어 3수 붕돌이13수를 뽑았다....낚시터 사장왈++>아따~ (모)군 오늘 울양어장똘마니들 다 접수하는겨?ㅡ.ㅡ;; 그러다 팔에 깁스 하겄어~~~~그란디...그게 먼 낚시대여? 짱짱하구마잉? 울양어장 똘마이들이 힘좀쓰는디..ㅎ ㅔ ㅎ ㅔ~~(웃는게 묘하다)ㅋㅋ (모)군 왈~~ 아따 사장님두 별소릴다하요잉~~~ㅋㅋ이거시 바로 장독대랑꼐요잉~~~사장님두 손맛함 보실라요? ㅋㅋ 주위사람들에 부러움을 사며 (모)군은 하루를 마감중이었다... 오늘 이 양어장에 또하나에 별이 탄생했다...ㅋ 그놈은 장.독.대였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