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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론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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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33대를 구입했습니다. 낚시대를 받고서 초릿대부터 한나씩 펴보면서 확인을 했습니다. 4번대 끝부분에 기포보다 크게 톡 하고 튀어나온뒤 코팅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어 당황했습니다. 분명히 낚시대를 접고 펼때마다 5번대와 부딧혀 5번대나 4번대에 마찰로 낚시대에 손상을 줄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6번대부터 세워서 보았을때 최상부 부분에 잔기스와 얼룩이 많이 보입니다. 얼룩은 지워질까 싶어서 물걸레로 닦아 보았으나 지워지지 않습니다. 7-8번대에는 낚시대를 조립할때 생긴건지 20cm정도 세로로 된 쭈욱 그어진 굵은 기스가 있네요. 물론 당장 성능에는 큰 지장은 없겠지만, 저의 경우는 머털낚시의 명성과 사용기를 믿고 제대로된 낚시대는 처음으로 구입했는데 새제품이 이런상태로 오다니 적잖게 실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은품으로 주신 변강쇠 낚시줄은 낚시줄 바깥부분에 보관이 용이하도록 플라스틱으로 감겨있는 부분이 줄을 당기면 자연스레 회전을 하면서 줄이 풀려야 정상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낚시줄을 아주 세게 잡아당겨야 겨우 돌아가네요. 줄에 손상이 갈께 뻔해보이니다. 차라리 제거하고 사용해야 겠습니다. 케이스는 무지 맘에 드네요. 제가 좀 까칠했나요? 많은 물량을 소화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머털낚시인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 한사람 한사람은 새제품을 받을 기대와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다는점을 알아주시고 앞으로는 저렴한 물건이던 비싼 물건이던 좀더 꼼꼼한 검수로 머털낚시의 그동안의 명성에 흠이나지 않도록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