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장독대 새털
비회원 추천 : 0 반대 : 0 조회수 : 140
2005-08-15
첫째. 4계절 주야간을 겪어보니 마디가 휘어 옛 대나무를 연상 시키는 현상이 생긴다. 낚시대를 펼쳐 놓으면 혼자서 스르륵 회전을 한다. 거짓말 같으면 밭침대에 놓고 손잡이를 천천히 회전 시켜며 초리대를 보라 편차가 심하게는 15cm이상 난다. 대나무처럼 지그재그 현상은 낚시하는 동안 내내 속을 끌케 한다. 둘째. 같은 칸수라도 크기가 다 각각 다르다. 문의하니 메이커의 S대도 그렇다나? 따로따로 구입해 전 칸수를 쌍포로 장만한 나로서는 속이 쓰릴 수밖에.. 셋째. 요즘 업그레이된 제품은 무게가 무거워 졌다. 보강의 댓가인가? 가볍다는 것이외에는 권하고 싶지 않다. 구입하고자 하는 분은 본 낚시대로 4계절 주야 낚시를 마친 조사님들의 충고를 받고 구입 하심이 좋을듯... 난 어쩔수 없이 전 전 낚싯대를 4번데에서 부터 초리때까지 모조리 부러뜨려 A/S를 받으려고 합니다. 필드 테스터 비도 없으니 이렇게라도 해야지... 결코 권하고 싶지않은 낚시대 입니다. 실망이 큽니다.